오덕 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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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특징 [편집]
3. 분야별 분류 [편집]
3.1. 역사 [편집]
3.1.1. 한국사 [편집]
3.1.2. 세계사 [편집]
3.2. 문학 [편집]
3.2.1. 라이트 노벨 [편집]
3.3. 영화 [편집]
3.4. 게임 [편집]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게임
3.4.1. 리듬 게임 [편집]
- 유비트 시리즈: 이 분야의 레전드. 보이는 대로 터치하면 되는 두더지게임 같은 간단한 게임방식과 베이직 난이도가 쉬운 비교적 친절한 게임인 덕에 리듬게이 양산기가 되었다. 장기적으로 많은 유저를 유입시키며 한국의 리듬게임 시장을, 아니 철권 시리즈와 함께 오락실 시장을 살리고 있는 업계의 효자. 하지만 마냥 효자라고 하기도 그런게, 과금제인 e-amusement Participation의 도입과, 일부 유저들의 거병짓으로 잦은 수리를 야기해 오락실 업주들에게 유지비 크리를 안겨주고 있다. 여담으로 유비트 코피어스 시절 캐치프레이즈는 きっかけは jubeat[1]/모든 시작은 jubeat copious![2]였다. 코나미와 유니아나도 이런 실정을 아는 듯하다.
- 리플렉 비트 시리즈: 역시 쉬운 게임방식으로 유저를 유입시키는 데 한몫하고 있다. 대부분의 경우는 유비트를 하면서 대기 기다리다가 리플렉도 해보고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듯하다.
- 펌프 잇 업: 오락실마다 한개는 있다는 게임기. 댄스 게임은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어서 양산기 까지는 되지 못하지만 펌프의 경우에는 한국 아이돌의 노래가 자주 업데이트 되어서 재미로 오는 뉴비들이 해보다가 빠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프로들의 모습이 화려하기 때문에 그걸보고 그냥 해보는 어린아이들도 있다. 그런데 의외로 유지비가 많이 들어간다. 그 이유는 유비트의 경우와 비슷한데, 민폐형 뉴비들이나 초딩들이 어렵다면서 거병짓으로 패널을 더럽게 세게 밟는게 그 원인이다. 애초에 발은 손으로 치는 것 보다 그 파괴력이 높은데 그걸 몸무게까지 실어서 내려찍으니 안 망가지는게 신기할 따름이다.[3]
3.5. 만화, 애니메이션 [편집]
- 원펀맨
사람 여럿 모인 단톡방에 대놓고 짤을 올려도 아무도 백안시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빼박. 우익 논란이 터지기 전 진격거의 포지션이다.
- 세일러 문, 꼬마 마법사 레미, 프리큐어 시리즈등 아동용 마법소녀물들
남녀를 가리지 않고 아동용 마법소녀물을 보고 각성한 오덕들이 한둘이 아니다. 특히 위에서 예를 든 것처럼 한 시대를 지배한 작품들의 경우 어린 사람을 입덕시키는 것은 물론 멋모르고 애들이랑 같이 봤다가 부모가 오덕의 길에 들어섰다는 사례가 수두룩하다. 뒤늦은 입덕을 조장한다는 차원에서는 원나블보다 이쪽이 한수 위일 정도. 어린 자식에게 세일러문이나 도레미를 보여주는 것은 오덕 조기교육이라는 드립도 있고, 자식은 프리큐어를 졸업했는데 부모는 프리큐어를 졸업하지 못했다는 드립은 러키스타에서까지 쓰일 정도다.
- 2010년 이후의 네이버 웹툰
만화매니지먼트 사업의 시작으로 동인계에서 활동하던 많은 작가들이 데뷔.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네이버 웹툰에 기존의 대중적인 소재의 웹툰들과 함께 제법 매니악한 웹툰들이 올라오면서 많은 청소년, 성인들이 웹툰을 파는 것으로 시작했다가 일본만화에도 손을 대는 모양이다.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다른 작품들은 전부 접근성이 높아서가 주된 이유라면, 이 작품은 순전히 낚여서 높다. 같은 이유로 학교생활!이나 요스가노소라, 보쿠노피코(...)도 자주 입덕작으로 오르내린다.대체 무슨 친구를 만나셨길래 이렇게 속으셨어요?
3.6. 컴퓨터 [편집]
해킨토시: 불법이지만, 해킨토시 역시 컴덕들을 맥으로 인도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해킨의 끝은 리얼맥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고, 스티브 잡스때부터 해킨토시를 묵인해 준 것도 이 이유에서다. 맥 프로의 비싼 가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고성능 조립 컴퓨터에 해킨토시를 깔아 쓰는 경우가 아니라면 해킨토시 유저들은 결국엔 다음 컴퓨터는 리얼맥으로 사게 된다. 사실 돈없는 대학생의 경우 해킨토시로 시작했다가 취직을하고 맥으로 돌아서는 경우가 대표적인 케이스다. 즉 해킨토시는 의외로 오래되었고(초기부터 지금까지 따지면 10년) 맥이라는 유닉스 계열 OS에 매우 친숙해 지는 계기를 마련해준것 또한 사실이다. 더불어서 해킨토시는 컴덕의 절대툴이라는 핵사에디팅을 가볍게 접할수 있게 해주며 각종 유닉스 명령어와 CUI에 대한 적극적인 경험을 얻게 해준다. 추가로 맥에는 없는 하드웨어의 드라이버를 만들어내는 쾌거를 가질수 있게 한다. 실제로 맥의 소스코드는 좀 지난경우 상당부분 공개가 된다. 현시점에서 (2016년) 가장 적극적인 컴덕은 해킨토시 유저라고 할수가 있다.
3.7. 해외 드라마 [편집]
- 셜록, 닥터후: 둘 중에서는 아무래도 편수가 좀더 적은 셜록으로 입문하는 사람이 많은 편이나, 어차피 입덕하면 다 보게 된다(...) '후록키언'이란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니다.
다들 그렇게 영드갤 게이가 되는 거야닥터후는 13기 이후로 PC와 끔찍한 시나리오의 합작이 되어 팬덤의 절망적인 분열이 가속화되는 중. 12기까지만 보자...
3.8. 예술 [편집]
3.8.1. 미술 [편집]
3.8.2. 음악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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